강릉 올림픽 파크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에서 만나는 짜릿한 2018 평창

손시권 기자

ssk3728@naver.com | 2018-02-14 00:17:35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과 함께 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평창과 강릉 지역의 핫플레이스들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과 함께 해 온 코카-콜라의 올림픽 체험 공간은 다양한 이벤트와 아이코닉한 이미지로 방문객들의 짜릿한 시선을 받고 있다.  

 

코카-콜라는 홍대에 오픈한 자이언트 자판기에 이어 강릉 올림픽 파크에도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마련해 올림픽의 감동과 짜릿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강릉에 위치한 15m높이의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특수 제작된 코인을 투입하고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면 실제 자판기처럼 짜릿한 코카-콜라를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야외 난방 공간 히팅스퀘어와 코카-콜라 만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담은 올림픽 핀을 증정하는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고 잡고 있다. 무엇보다 강릉 올림픽 파크의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의 백미는 첫번째 방문객의 오프닝 세러모니.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매일 아침 첫번째 방문객이 자이언트 코인을 넣으면 자판기가 켜지게 되며,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2017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이름을 올린 모델 한현민과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인 대한민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장혜진과 최미선 역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찾아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레모니의 주인공으로 자판기를 열고,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현민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 직전인 지난 8일, 강릉에서 성화봉송을 하기 전‘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찾아 성화봉송 전 긴장을 달랬다. 한현민은 함께 성화봉송에 나선 세계적인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는 모델 친구 3명(송호준·박준성· 소진호)과 ‘코카-콜라의 자이언트 자판기’에서 짜릿한 추억을 남겼다. 한현민과 모델 친구들은 자이언트 코인으로 자판기를 시작함은 물론, 모델 포스 가득한 짜릿한 포즈를 취하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추억을 남기고, 스피드 스케이팅 포즈를 취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일인 지난 9일에는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8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운 여자 양궁 대표팀의 장혜진과 최미선이 강릉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찾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마지막 날, 평창군청 인근에서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옮기며 금빛 기운을 보낸 여자 양궁 대표팀은 강릉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방문해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했다.

 

올림픽 개막식 당일 첫번째 방문객으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켜는 주인공이 된 장혜진과 최미선은 자이언트 코인을 보고 놀라는가 하면, 자이언트 코인으로 뽑은 코카-콜라로 서로 코-크 치어스를 하거나 폴라베어와 함께 양궁 포즈를 취하며 누구보다도 짜릿한 올림픽을 즐겼다.
강릉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8일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일인 25일까지, 그리고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일인 3월 9일부터 폐막일인 18일까지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한편,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 온 올림픽 후원사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월드 와이드 파트너로 활동하며 스포츠를 통한 짜릿한 도전과 행복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서울 홍대에 ‘도심 속 평창동계올림픽 체험공간’인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오픈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체험의 기회를 나누고 있다. 코카-콜라는 대회 기간에도 서울을 비롯해 강릉 및 평창 등 올림픽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관과 이벤트를 마련해 소비자들과 짜릿한 경험을 나누고 있다.

손시권 기자 ssk37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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