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경기동부권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7차 정례회에 참석”
'6개 시군 의장님들과 함께 경기동부권 시군의 중첩 규제의 불합리함을 지적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한강법 등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논의’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30 00:17:04
[하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29일, 이천시에서 개최된 경기동부권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7차 정례회에 참석했다.
이날 금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6개 시군 의장님들과 함께 경기동부권 시군의 중첩 규제의 불합리함을 지적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한강법 등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동부권 주민들은 수도 서울의 과밀을 억제하고 서울시민들이 이용하는 수자원 공급을 위해 중첩된 규제에 의해 희생을 감내해왔다며, 국가는 이제라도 지역 균형발전과 국민들의 권익을 위해 관련 규제를 완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례회가 끝나고 하남에 복귀해 하남시 재향군인회 제39차 총회에 함께해 우수 회원을 격려하고 회원분들께 새해 인사도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 의장은 미래 세대 국가안보관 확립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계신 임문택 회장님을 비롯한 재향군인 가족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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