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6일, 양평읍에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첫 일정 시작”

'읍민 여러분과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군정 방향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07 00:51:38

사진/전진선 양평군수(사진출처=전진선 페이스북)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6일, 양평읍에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평군의 중심인 양평읍에서 읍민 여러분과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군정 방향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날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는 남한강 테라스를 비롯해 양평물맑은시장 빛거리,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 등 문화·관광, 체육·의료 인프라 확충까지 양평읍은 많은 성장과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평읍을 흐르는 남한강을 활용한 Y자 출렁다리, 물안개공원·갈산공원 관광자원화, 양근천, 쉬자파크, 백운봉을 잇는 관광개발 수립, 양평시장 상권 활성화, 양근대교 확장을 통한 광역도로망 확충 등 양평읍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었다고 전했다.

또한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서 들려주신 목소리 하나하나를 소중히 담아 양평읍이 더 살기 좋고 활력 있는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농업인 실용교육, 노인회 양평분회, 양평농협본점, 양평시장상인회를 방문하여 양평읍 주민 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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