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 서부권이 품고 있는 맛과 정,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화성 서부권, KBS 1 ‘한국인의 밥상’ 방송 예정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15 02:04:14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 서부권이 KBS 1 ‘한국인의 밥상’에 소개된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화성 서부권 관광의 중심인 백미리는 바다와 인접한 어촌 마을로 해산물의 종류가 풍부하고 그 맛이 다양해 백미(百味)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고 말했다.
정명근 시장은 “싱싱한 제철 해산물과 함께 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즐겨 찾는 화성 대표 미식 여행지이기도 하다”며 “여러분도 백미리의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위해 자주 방문하고 계시지요? 어민들의 삶과 공동체의 온기를 간직한 고온리 어촌마을, 그리고 정조대왕의 효심과 화성의 역사와 음식 문화를 함께 담아낸 ‘한국인의 밥상’이 내일 저녁 7시 40분, KBS1에서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특히 이번 방송은 제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배우 최수종 님이 화성 곳곳을 직접 다니며 촬영하신 만큼 화성이 가진 자연과 사람, 그리고 음식 이야기가 더욱 깊이 있게 전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화성 서부권이 품고 있는 맛과 정,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방송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