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교육”
강화군청, ‘초등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 지정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19 07:58:12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강화군청이 ‘초등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6일, 강화군청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화군청,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서 전달>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2026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강화군청이 새롭게 지정되어, 지정서를 전달해드렸다”고 알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능력을 높이고,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 학습자분들께 문자해득과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어 강화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도 함께 열어, 농어촌유학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며 “강화교육지원청 신년업무보고를 끝으로 2026년 전 기관 신년업무보고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업무보고 준비와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교육청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인천교육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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