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K-Festival 2018 '파이팅 내고향 페스티벌' 참가해 '산청한방약초축제' 홍보활동
손시권 기자
ssk3728@naver.com | 2018-04-09 09:57:31
산청군(군수 허기도)은 40여개 지역의 대표축제가 참가한 K-Festival 2018 ‘파이팅 내고향 페스티벌’에 참가해 산청한방약초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서울 여의도 둔치에서 지난 4월6일 ~ 8일까지 3일간 열렸다.
동아일보, 채널A, 동인앤컴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동인전람이 주관하는 K-Festival은 지역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마케팅 강화를 통해 축제산업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
산청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한방약초축제 홍보관을 운영, 오는 9월 29일~10월 9일까지 11일 동안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산청한방약초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산청한방약초축제 관련 VR체험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4월 28일 개최되는 산청황매산철쭉제와 동의보감촌 및 한방자연휴양림 등 청정지역 산청군의 홍보에도 주력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구가 많은 수도권에 산청한방약초축제를 전략적으로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올해 9월말 축제가 열리는 산청 동의보감촌에 수도권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산청한방약초축제를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시권 기자 ssk37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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