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양평의 현실에 맞는 인구정책을 수립하는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양평군 인구는 국가적인 인구 감소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증가하여 12만 9천여명으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인구수 1위를 기록’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31 10:49:02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30일, 양평군의 특성을 바탕으로 군민 의견수렴을 거쳐 양평의 현실에 맞는 인구정책을 수립하는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평군 인구는 국가적인 인구 감소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여 12만 9천여명으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인구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가오는 저출산·고령화와 인구유출이라는 사회적 현실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양평의 현실에 맞는 정책 수립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특히 오늘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된 정주환경 조성, 전세대 돌봄체계 구축,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활인구 확보, 인구대응 체계 구축, 5개 분야의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머물고 싶고 살기 좋은 20만 자족도시 매력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 양평군 주민자치협의회 신년인사회, 개군면 체육회 정기총회, 양동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에서 군민여러분, 공직자들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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