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의 끝도, 시정의 중심은 늘 시민이라는 다짐을 다시 새겨본다”
'각자의 자리에서 도시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02 16:33:02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31일,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오늘 하루는 잠시 걸음을 늦추고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양시는 올 한 해도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함께 숨 쉬며,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쉽지 않은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시정을 믿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마음이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2025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저는 고양시민 곁에서, 행정의 책상보다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한 해의 끝도, 시정의 중심은 늘 시민이라는 다짐을 다시 새겨본다고 전했다.
특히 현장에서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 각자의 자리에서 도시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땀과 진심이 오늘의 고양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6년에도 고양시는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도시, 따뜻함과 품격을 잃지 않는 도시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시장은 올 한 해 고생 많으셨다며, 다가오는 새해가 여러분의 일상에 평안과 희망으로 가득 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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