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함께 떠올린 첫 해, 함께 걸어갈 병오년의 길”
'독산성에서 맞이한 이 첫 햇살을 마음속 등불로 삼아 시민 여러분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걷겠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02 16:40:31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병오년 새해 어둠을 밀어내고 떠오른 2026년의 붉은 첫 해는 오늘 하루를 비추는 빛이자 우리 오산의 내일을 밝히는 약속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병오년 새해, 독산성에서 맞이한 이 첫 햇살을 마음속 등불로 삼아 시민 여러분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걷겠다고 밝혔다.
특히 일상의 자리에서 흘린 땀과 웃음이 존중받는 도시, 서로의 내일을 응원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늘 아침의 약속을 잊지 않고 언제나 시민 곁에서 함께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해돋이에 쌍무지개가 같이! 따따블로 행복한 한해 되시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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