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병오년의 따뜻한 화기가 여러분의 삶에 열정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소망”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에 뜻깊은 성취가 따르기를 진심으로 응원’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02 16:42:35

사진/최대호 안양시장(사진출처=최대호 페이스북)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2026년 새로운 희망의 해를 맞이하며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밝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병오년 새해의 첫 아침이다. 하늘을 달리는 역동적인 말처럼 우리 모두의 가슴에도 힘찬 기운이 솟아오르기를 기도한다며, 말은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와 끈기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떤 장애물이 있어도 씩씩하게 뛰어넘는 말의 기상처럼 올 한 해 여러분의 꿈도 힘차게 달려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의 모든 어려움은 뒤로하고 이제 새로운 출발선에 선 만큼, 병오년의 따뜻한 화기가 여러분의 삶에 열정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그 불꽃이 희망의 등불이 되어 앞길을 환하게 밝혀주기를 바라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는 더 깊은 사랑이 깃들길 바라며, 친구들과 나누는 웃음에는 더 큰 기쁨이 함께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에 뜻깊은 성취가 따르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올 한 해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시길 바라면서, 2026년 병오년, 힘차게 달려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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