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병오년 새해, 우리 사회 곳곳에 활력이 살아나고 따뜻한 온기가 퍼지길 바랍니다”

'김 의장,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한 해가 될 것...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02 16:48:31

사진/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사진출처=김진경 페이스북)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이와 관련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은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한다. 붉은 말은 도전과 열정, 그리고 전진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새해에는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 활력이 살아나고 따뜻한 온기가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특히 저도 2026년은 말처럼 현장을 향해 달리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한 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전한 일상, 흔들림 없는 삶의 기반, 아이들의 미래와 어르신의 오늘이 함께 지켜지는 시흥을 위해 붉은 말의 기운처럼 강인하고 따뜻한 변화가 2026년 한 해 내내 이어지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희망, 그리고 용기 있는 도약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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