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병오년(丙午年) 새해, 올해도 시민 곁을 지키는 걸음부터 시작할 것”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파주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겠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02 17:13:05

사진/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사진출처=박대성 페이스북)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이날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의 첫 햇살처럼 가슴 한켠에 다시 希望이 켜지는 아침이라며, 붉은 말의 해는 뜨거운 열정과 멈추지 않는 전진의 상징이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병오년 새해 그 의미를 마음에 새기며, 파주시의회 의장으로서 올해도 시민 곁을 지키는 걸음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높이 서기보다 낮은 곳에서 귀 기울이는 의회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파주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丙午年 새해, 모든 가정에 健康과 平安이 머물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가 스며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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