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하남시청 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이 견학을 위해 의회 찾아”
'금 의장, 28일, 위례 호반써밋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축하하는 자리에도 참석’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28 22:58:52
[하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28일, 하남시청 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이 견학을 위해 의회를 찾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금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남시 공직자분들의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이다 보니 개인적으로도 알고 있는 직원들의 2세도 눈에 띄어 기분이 참 새로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우리 지역의 예산을 심의하고 조례를 만드는 의회의 기능을 미리 알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참정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훌륭한 어린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위례 호반써밋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했다면서, 2021년 입주한 위례호반써밋은 제가 시의원으로 당선된 직후 분양전환과 관련한 문제로 주민들과 함께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 경로당 개소식이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
특히 하남시 65세 이상 인구는 54,000명이 넘어가 현재 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황이라며, 앞으로 노인인구의 비율이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우리시는 노인정책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로당 개관에 힘써주신 정성완 회장님과 회원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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