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모든 일을 생각할 것”

'12월 31일, 저물어가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의정부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고맙습니다”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02 23:00:24

사진출처=김동근 페이스북.

 

[의정부=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31일, 저물어가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의정부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무엇보다 먼저 “고맙습니다”라는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의정부가 한 걸음,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나온 한해 응원뿐 아니라 때로는 따가운 질책과 솔직한 비판은 정신을 번쩍 들게했다고 말했다.

이렇듯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는 저와 의정부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다가올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모든 일을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시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말보다 실천하는 시정을 이어가겠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다면서,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따뜻한 연말연시가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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