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설을 앞두고 청와대에서 이재명·김혜경 대통령 내외분께서 보내주신 설 선물 받아”
'박 의장, 보내주신 뜻을 마음에 새기고, 시민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더 성실히 일할 것’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2-08 23:20:48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을 앞두고 청와대에서 이재명·김혜경 대통령 내외분께서 보내주신 설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물은 대구 달성 쌀, 전북 부안 현미, 강원 영월 찰수수와 제주 찰기장, 전남 장흥 매생이, 경남 김해 떡국용 오색 떡, 경기 양평 간장, 충남 청양 표고채 버섯까지…전국 여러 지역의 농수산물이 한 상에 모인 귀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고급 밥그릇과 국그릇, 수저·젓가락 세트까지 담겨 있어 명절의 따뜻함이 더 크게 느껴진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의장은 보내주신 뜻을 마음에 새기고, 저도 시민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더 성실히 일하겠다며, 모두가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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