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19일,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이번 주 내내 한파가 이어질 전망”
'독거노인·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각별히 살피고, 농수산물 냉해나 수도 동파 방지 등 한파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19 23:28:39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출근하자마자 재난상황실을 찾아 간밤 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관련해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간밤에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한 결과 다행히 큰 사고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오후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이번 주 내내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독거노인·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각별히 살피고, 농수산물 냉해나 수도 동파 방지 등 한파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도민 여러분께서도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나 시설은 없는지 살펴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곳은 즉시 아래로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긴급복지 핫라인: 010-4419-7722
* 안전예방 핫라인: 010-3990-7722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