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가겠다”

'유 시장, 31일, 문학산에 올라 민선 8기 4년 차 맞는 새해 시정의 각오를 다시 다져’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1-31 23:48:39

사진/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문학산에 올라 민선 8기 4년 차를 맞는 새해 시정의 각오를 다시 다졌다(사진출처=유정복 페이스북)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문학산은 인천의 역사를 간직한 진산(鎭山)이다.

이와 관련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간부공무원, 산하기관 임원과 함께 문학산에 올라 민선 8기 4년 차를 맞는 새해 시정의 각오를 다시 다졌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특히 문학산은 제게도 각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지난 민선 6기 인천 최초의 민선 시장으로서 ‘인천 가치 재창조’ 사업을 추진하며, 50년 동안 시민의 발길이 닿지 못했던 문학산 정상부를 국방부와 협의해 시민 여러분께 다시 돌려드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정상 개방을 통해 매년 가을 문학산 음악회가 열리는 등 시민의 품에 완전히 돌아온 공간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유 시장은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가겠다며, 문학산에서 다진 오늘의 다짐을, 현장과 정책, 그리고 시민의 일상 속에서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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