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가장 큰 선물은, 따뜻한 안부와 한 통의 연락”

'가족의 안부를 묻고 이웃의 손을 한 번 더 꼬~옥 잡아주는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2-16 23:51:43

사진출처=신동화 페이스북.

 

[구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가장 큰 선물은 값비싼 선물이 아니라, 따뜻한 안부와 한 통의 '연락'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신 의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의 안부를 묻고 이웃의 손을 한 번 더 꼬~옥 잡아주는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 신동화도 늘 시민 여러분 곁에서 가까이 듣고, 곁에 서고, 어려울 때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올 설 명절에는 웃음이 더 많고, 걱정은 더 적은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참 좋은 설 명절 되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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