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암도서관, 2019년 여름방학 독서프로그램 운영
여름독서캠프 ‘도서관에서 하룻밤’& 여름독서교실 ‘미래를 밝히는 과학기술’
이명수 기자
natimes@naver.com | 2019-07-19 15:05:11
칠암도서관, 2019년 여름방학 독서프로그램 운영 안내문
칠암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독서캠프 ‘도서관에서 하룻밤’, 여름독서교실 ‘미래를 밝히는 과학기술’을 운영한다.
먼저 여름독서캠프 ‘도서관에서 하룻밤’은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아동극 전문가와 함께하는 ‘연극체험교실’, 아픈 지구를 이해해보는 ‘환경을 생각해봐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준비했다.
여름독서교실 ‘미래를 밝히는 과학기술’은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생활 속 밀접하게 관련된 과학기술에 대해 알아보며, 과학기술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생각해보는 ‘과학기술의 두 얼굴’, 과거의 기술을 알아보는 ‘선조들의 과학기술’, 기술의 발전으로 오염된 환경을 생각해보는 ‘책으로 과학 뒤짚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준비했다. 특히 3일차에는 ‘3D펜 교실’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알아보며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도서관에서 하룻밤’은 22일 오전 10시부터 1층 어린이실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미래를 밝히는 과학기술’은 7월 24일 오전 10시부터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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