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다문화 가정은 이제 양평의 중요한 가족 형태,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성장”
'7일, 양평군 다문화엄마학교 2기 입학식’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08 13:37:45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7일, 행복플러스센터에서 열린 다문화엄마학교 입학식에 함께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문화엄마학교는 다문화 가정 학부모님들이 초등학교 주요 과목을 배우며 자녀의 학습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과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문화 가정은 이제 양평의 중요한 가족 형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성장하고 있다. 오늘 입학하신 아홉 명의 학부모님들께서 앞으로의 교육 과정을 통해 자녀들과 더 깊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평군도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 속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전 군수는 양평FC 선수단 격려와 양평63FC 안전기원제, 60,61,62년생 친선축구대회, 무지개FC 안전기원제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체육활동을 하고 계신 축구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했으며, 화양2리 척사대회에서 주민여러분과 정겨운 시간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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