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시 ‘그냥드림 온(ON) 라운지’ 시작으로 내년까지 모든 읍·면·동에 총 33개소 운영 목표”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4-04 23:33:28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명 대통령님의 시정연설 가운데, 화성특례시와 깊이 맞닿아 있는 정책이 있다. 바로 ‘그냥드림’이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냥드림센터를 기존 150개소에서 300개소로 확대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목표를 가장 앞에서 실천하고 있는 곳이 바로 화성특례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화성시는 지난해 12월 나래울 복지관에 ‘그냥드림 온(ON) 라운지’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화성시 모든 읍·면·동에 총 33개소 운영을 목표로 차질 없이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정 시장은 특히 좋은 정책은 선언에 그쳐서는 의미가 없다.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될 때 비로소 가치가 완성된다며, 기본 사회, AI 등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정철학을 화성특례시에 가장 빠르게 도입하고 현실로 만들어낸 경험, 그것이 지금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말이 아닌 결과로 시민 여러분께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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