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9월 22일은 차 없는 날’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확산 총력

19일 엄사광장서 홍보캠페인 전개
박유하 기자
locallife@hanmail.net | 2019-09-20 15: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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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일은 차 없는 날홍보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계룡시)

 

[충남=로컬라이프] 박유하 기자 = “이번 주 일요일(922), 계룡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

 

충남 계룡시가 922일 하루를 차 없는 날로 지정했다.

 

계룡시는 오는 22, ‘세계 차 없는날(Car Free Day)’을 맞아 916일부터 22일까지를 친환경 교통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확산을 유도해 나가는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계룡시는 19, 엄사면 엄사광장에서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와 함께 ‘922일은 차 없는 날을 주제로 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 관련해 계룡시의 한 관계자는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을 위해 공무원은 물론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 차 없는 날1997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프랑스의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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