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FC 안양, 시즌 개막을 앞두고 기대...공정한 무대 위에서 실력으로만 말하는 승부를”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2-25 00:03:38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정은 구호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최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축구협회가 심판 배정을 전산화하고, 데이터와 평가를 기반으로 한 운영 체계를 갖추겠다는 소식이 반갑다며, 기준이 명확해질수록 신뢰는 설명 없이도 쌓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라운드는 선수들의 땀과 팬들의 응원이 온전히 빛나야 할 공간이다. 불필요한 잡음 없이 경기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그것이 진정한 무대의 조건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시장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기대한다며, 공정한 무대 위에서 실력으로만 말하는 승부를. 올해 FC 안양의 경기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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