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일본 가마쿠라 시장과 동아시아문화도시 담당자분들이 안성시 방문”

'작년의 교류를 올해도 이어나가고 앞으로 더욱 돈독한 관계로 발전시키자는 약속을 했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06 00:53:10

사진/김보라 안성시장과 일본 가마쿠라 시장(사진출처=김보라 페이스북)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일본 가마쿠라 시장과 동아시아문화도시 담당자분들이 안성시를 방문했다.

이와 관련해 김보라 안성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마쿠라시는 2025년 안성시와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되어 학생, 시민, 문화예술교류를 한 도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는 슬램덩크 배경도시로 알려져 있는 일본의 역사문화,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도시라고 전했다.

특히 가마쿠라시는 작년의 교류를 올해도 이어나가고 앞으로 더욱 돈독한 관계로 발전시키자는 약속을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시장은 이들 일행은 전날 오후 늦게 도착해 오후 3시에 떠나는 빡빡한 일정에도 안성시를 방문하셨다며, 시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청소년들의 교류가 준비되고 있다며, 기대해 주시라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