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후대응, 경기도는 언제나 말보다 행동으로 답한다”

‘기후정책 타운홀미팅’ 및 ‘1호 경기 햇빛 자전거길 준공식’ 참석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17 00:55:11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햇빛 자전거길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김동연 페이스북)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기후정책 타운홀미팅’과 ‘1호 경기 햇빛 자전거길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는 실천합니다”, “경기도는 도민과 함께 합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표준이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지난 4년, 경기도가 기후대응에 있어 가장 앞설 수 있었던 세 가지 원칙이다”라며 “1.7GW 신재생에너지 생산, 전국 최초 기후보험과 기후위성, 경기RE100마을, 기후도민총회, 기후행동 기회소득까지. 경기도의 기후정책은 이제 대한민국의 기후정책으로 더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도민 여러분과 함께한 기후정책 타운홀미팅과 '1호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기후수도' 경기도가 달려온 길이자, 앞으로도 계속 달려갈 길이기도 하다”며 “기후대응, 경기도는 언제나 말보다 행동으로 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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