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부활의 빛, 시민의 희망으로 이어집니다”
‘유 시장, 부활절 연합예배 참석’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4-06 01:51:48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젯밤 답동성당 부활 성야 미사에 이어, 오늘 새벽에는 주안장로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함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41년 전 인천에서 시작된 복음의 씨앗은 이 도시의 변화와 성장 속에서 서로를 돕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키워왔다고 전했다.
특히 종교를 넘어 이웃을 향한 배려와 나눔,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인천을 시민이 행복한 세계초일류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천시는 이러한 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을 체감하는 도시를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부활의 의미가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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