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기업은 지역경제를 성장시키는 가장 큰 동력”

‘화성시 반도체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 및 ‘동탄 테크노밸리 총연합회 간담회’ 참석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13 01:56:45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화성시 반도체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2일, ‘화성시 반도체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과 ‘동탄 테크노밸리 총연합회 간담회’에 잇따라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코스피 6천 돌파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는 반도체 산업이 있다”며 “삼성전자, ASML, ASM, 제우스 등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우리 화성특례시에 자리하며 화성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은 화성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성된 ‘화성시 반도체산업발전협의회’ 발대식에 함께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준호 국회의원님께서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어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에는 15개 지식산업센터가 참여한 동탄 테크노밸리 총연합회 간담회에서 기업인 여러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동탄 테크노밸리는 수도권 최대 첨단산업 거점으로 화성 경제의 중요한 중심지이다”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오늘 하루 기업인 여러분과 깊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업은 지역경제를 성장시키는 가장 큰 동력이다”라며 “우리 화성특례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20조 원 투자 유치를 넘어 25조 원 투자 유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고 그 성과가 107만 화성특례시민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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