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서해수호의 날, 그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계속 기억해 나갈 것”
‘신 시장, 서해를 지킨 영웅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8 02:06:14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이와 관련해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서해의 차가운 바다에서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켰던 분들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까지 우리가 일상처럼 누리고 있는 평온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고 전했다.
특히 보훈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우리가 어떤 사회를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라고 생각한다며, 성남시는 오늘의 안전과 평온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계속 기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서해를 지킨 영웅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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