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대전 '화재 참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을 당한 유가족분들께 고양특례시장으로서, 국민 한사람으로서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3 02:07:25

사진출처=이동환 페이스북.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전 '화재 참사' 소식에 가슴이 먹먹하다며,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을 당한 유가족분들께 고양특례시장으로서, 국민 한사람으로서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 번을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 것이 안전입니다."라며, ​주변의 안전시설을 되돌아보게 된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특히 공공 영역에서 운영되는 사업장과 시설물은 그 어떤 곳보다 철저하게 안전이 보장되어야 한다며, 저부터 ​한번 더 점검하겠다. 고양특례시의 모든 공공 사업장과 현장에 '설마' 하는 방심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엄격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고로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더불어 현장 수습에 온 힘을 쏟으신 소방대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전시민 여러분, 고양시민과 함께 애도합니다. 힘내십시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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