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열네 분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박 시장, 복구하는 일과 위로하는 일에 광명시도 함께하는 방안을 찾겠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2 02:33:51
[광명=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정부가 최선을 다해 대응하고 있지만, 피해가 무척 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화재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열네 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이분들은 누군가의 아들이자 부모이고 형제인 우리의 이웃이라며, 화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또한 오늘 화재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신 소방대원 여러분의 안전도 걱정된다며, 더 이상의 안타까운 사고가 없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재는 정말 무서운 재난이라며, 그 아픔을 잘 알고 있다. 복구하는 일과 위로하는 일에 우리 광명시도 함께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전했다.
이어 박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순간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눈물로 변하지 않도록, 우리 광명시의 모든 일터와 생활 공간을 다시 한번 세밀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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