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낡은 집을 새롭게 바꾸는 현장 찾아”
'미소나눔’은 어려운 이웃의 집을 직접 고쳐주는 봉사단체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2 02:44:50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의왕에서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조용하지만 따뜻한 기적. ‘미소나눔’은 어려운 이웃의 집을 직접 고쳐주는 봉사단체다.
이와 관련해 김성제 의왕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낡은 집을 새롭게 바꾸는 현장을 직접 찾았다며, 이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을 바꾸는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작은 손길이 모여 한 가족의 삶을 바꾸는 순간. 현장에서 느낀 진심은 이런 분들이 있어 의왕은 더 따뜻한 도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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