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시골마을 어린아이 임병택에게 유난히 힘이 되었던 노래 “도요새의 비밀”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6 02:46:42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직, 시흥시장이라는 신분으로, 시흥시를 위한 당면 현안과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처지라고 밝혔다.
그래서, 선거운동을 본격적으로 하지 못하고, 단일화 소식도 공식적으로 전해드리지 못했다며, 선거운동은 못하지만, 시흥시를 위한 일은 쉬지않고, 중단없이 해야만 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임 시장은 그래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는다며, 시흥시장으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골마을 어린아이 임병택에게 유난히 힘이 되었던 노래 <도요새의 비밀> 가삿말 조금 공유한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너희들은 모르지 우리가 얼마만큼 높이 날으는지.
저 푸른 소나무 보다 더높이, 저 뜨꺼운 태양 보다 높이, 더 무궁한 창공 보다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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