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대전 공장 화재로 희생되신 열네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과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2 02:50:48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대전 공장 화재로 희생되신 열네 분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이날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슬픔에 잠기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다시 일터에서 이 같은 비극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신속한 사고 수습, 피해 지원과 더불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저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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