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2026년 양평FC 출정식 및 안전기원제 개최”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양평FC의 더 큰 도약을 군민여러분과 함께 응원’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2-22 10:31:09

사진/전진선 양평군수, 2026년 양평FC 출정식 및 안전기원제 참석(사진출처=전진선 페이스북)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양평군은 21일, 2026년 양평FC 출정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근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16년 창단한 우리 군의 자랑 양평FC는 올해 총 14개 팀이 참가하는 K3 정규리그에서 중위권 달성을 목표로 총 26경기를 치르게 된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특히 오늘 출정식에서 양평FC 선수단이 ‘13만여 양평군민의 자부심’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경기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양평FC가 스포츠 분야에서 양평의 위상을 높이고 군민을 하나로 화합하게 만드는 구심점의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우리 양평FC의 더 큰 도약을 군민여러분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전 군수는 옥천테니스클럽 월례대회, 양평실버축구회 안전기원제, 양동신협 정기총회, 공직자 파크골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군민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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