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안성맞춤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안전교육 진행”
'올해는 시니어금융강사, 경찰서민원안내, 소규모공동주택통합관리 사업단, 새롭게 만들어져’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1 11:06:42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성시는 안성 곳곳을 살펴주시는 안성맞춤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성시는 31개사업단에서 1729명의 어르신들이 일을 하고 계신다며, 올해는 시니어금융강사, 경찰서민원안내, 소규모공동주택통합관리 사업단이 새롭게 만들어졌고, 시니어클럽은 안성 노인일자리 사업의 49%정도를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특히 어르신들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건강과 소득이라면서, 그 두가지를 보장하기 가장 좋은 복지프로그램이 일자리사업이다. 또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은 어르신에게 노후생활에 대한 희망인 노인일자리사업의 의미를 담아 해바라기 퍼포먼스를 참여하신 분들이 함께 만들었고, 저도 어르신들께 희망을 드리는 해바라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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