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1만 7천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달렸다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는 26회를 맞은 인천의 대표 스포츠 축제'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3 11:19:16

사진/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참석(사진출처=유정복 페이스북)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22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출발해 송도까지 이어진 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1만 7천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을 빛낸 황영조 마라톤 영웅도 함께 출발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첫 출발하신 분도,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가신 분도, 모두 각자의 속도로 인천을 달리셨다고 전했다.

유 시장은 특히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는 어느덧 26회를 맞은 인천의 대표 스포츠 축제라며, 여기에 지난해 66년 만에 부활한 풀코스 인천마라톤까지 더해져 인천은 달리는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늘 출발선에 선 여러분처럼 인천도 더 큰 미래를 향해 멈추지 않고 달려가겠다며, 참가자 여러분 모두 안전하게 완주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로 오래 기억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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