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인천의 대히트 상품 ‘천원주택’ 시민 반응 폭발적”
"결혼해도 될까, 아이를 낳아도 될까”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 집 문제를 인천이 먼저 바꾸고 있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22 12:06:15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인천의 대히트 상품 「천원주택」, 시민 반응이 폭발적이다! “하루 천 원으로 집 걱정을 덜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금년 1차 모집 700가구 모집에 3,419건 접수, 무려 4.88대 1의 경쟁률이다. 작년 500가구 공급에 3.81대 1이었던 경쟁률을 올해는 더 높은 관심과 참여로 훌쩍 뛰어넘었다. 이 숫자는 단순한 경쟁률이 아니라 지금 시민들에게 주거 안정이 얼마나 절실한지 보여주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천원주택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가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만드는 정책이다. “결혼해도 될까, 아이를 낳아도 될까”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 집 문제를 인천이 먼저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 시장은 인천시 15조 예산의 0,02%밖에 안 되는 36억 원 예산으로 주택 1,000호를 공급하는 인천의 천원주택이 그야말로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인천이 먼저 갑니다. 대한민국은 따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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