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삼일절 맞아 1919년 3월 1일, 조국을 지키기 위한 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
'두려움 대신 용기를, 침묵 대신 외침을 택했던 결단. 그 신의 한 수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꾸었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01 13:46:43
[구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삼일절을 맞아 1919년 3월 1일, 조국을 지키기 위한 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신동화 의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두려움 대신 용기를, 침묵 대신 외침을 택했던 결단. 그 신의 한 수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꾸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중근 의사의 태극기를 들며 그날의 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자유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었고, 대한민국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나라를 살린 그 신의 한 수처럼,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한 수를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신 의장은 대한독립 만세. 구리시민을 위한 신의 한 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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