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해빙기 관내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실시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는 시기”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09 22:26:44

 

▲ 신계용 과천시장이 해빙기를 맞아 관내 건설 현장의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신계용 페이스북)

 

[과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계용 과천시장이 해빙기를 맞아 관내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했다.

 

이와 관련해 신계용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빙기를 맞아 관내 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과천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과천정보타운역, 지식9블록 지타운PFV, 과천주공4단지 등 건설 현장 3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며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나 침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는 시기이다. 주변에 위험 요소가 보이면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