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택시 운수종사자들과 현장 소통

“현장에서 전해주신 생생한 목소리는 무엇보다 소중한 정책의 출발점이 될 것”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04 22:27:36

▲ 이권재 오산시장이 택시 운수종사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출처=이권재 페이스북)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4일, 택시 영업 현장을 찾아 운수종사자들과 소통했다.

 

이와 관련해 이권재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택시 운수종사자와의 현장 소통>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택시는 시민과 가까운 대중교통 서비스이다”라며 “택시 운수종사자 여러분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서비스의 질도 함께 높아지고 시민의 이동 또한 더욱 편안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택시 영업 현장을 찾아 운수종사자분들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택시 운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들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전해주신 생생한 목소리는 무엇보다 소중한 정책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주신 의견들은 대중교통 정책을 검토하는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오산의 민생 현장을 먼저 찾는 행정을 이어가겠다. 어려움은 함께 나누고, 대안은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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