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도시에도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들은 때로 데이터라는 언어로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데이터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따뜻한 정책으로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겠다”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3-13 23:10:14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출처=이동환 페이스북)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도시에도 이야기가 있다. 사람들이 살아온 시간, 골목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그 이야기들은 때로 데이터라는 언어로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며 “고양특례시는 최근 ‘데이터로 준비하는 고양의 내일’ 이라는 주제로 우리 도시의 변화와 흐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숫자로 보이는 인구의 변화 속에는 이사를 온 가족의 설렘도 있고, 오래된 동네의 추억도 있으며, 새로운 도시의 가능성도 담겨 있다”며 “도시는 사람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데이터는 그 사람들의 삶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양시는 데이터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따뜻한 정책으로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양의 다음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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