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당내 경선을 당당하게 승리하여 빼앗긴 구리시의 지방 권력을 실력으로 되찾아 올 것”
송준형 기자
locallife@locallife.news | 2026-02-19 23:44:44
[구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2026년 구리시장 선거 출마를 지난주 공식 선언했다.
이와 관련해 신 의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이기는 길을 아는 사람이라며,
민주당의 매서운 역풍이 불었을 때도 저는 4인 선거구의 가장 불리한 기호인 1-4번을 달고 출마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때 모두가 어렵다고 했지만, 저는 기적처럼 살아남았다. 조직표만으로는 불가능한 승리였다며, 중도까지 아우르는 확장성, 그것이 바로 신동화가 증명한 본선 필승의 DNA라고 강조했다.
신 의장은 현직 시장의 프리미엄을 가지고도 패배한 후보가 아니라 사지에서도 살아남아 승리를 증명한 저 신동화가 잃어버린 구리시 4년을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며, 검증된 필승 카드 신동화와 함께 미래로 나아가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는 실력과 정책으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겠다. 당내 경선을 당당하게 승리하여 빼앗긴 구리시의 지방 권력을 실력으로 되찾아 오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 의장은 이기는 신동화가 해내겠다며, 구리 시민 여러분들이 가까이에서 듣고 곁에 서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