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청춘남녀의 만남의 장 ‘솔로몬의 선택‘ 11번째의 결혼식 진행”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1-19 00:08:58
"두 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끝까지 잘 사세요”

사진/신상진 성남시장, "솔로몬의 선택" 11번째의 결혼식 참석(사진출처=신상진 페이스북)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성남시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 중 하나인 세계적인 청춘남녀의 만남의 장 "솔로몬의 선택" 11번째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신상진 성남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참 따뜻한 결혼식에 다녀왔다며, 성남시 미혼 청춘남녀를 위한 결혼 장려 시책’솔로몬의 선택’에서 처음 만난 두 분이 부부가 되는 날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랑은 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결국 두 사람이 선택하고, 두 사람이 키워가는 것이라며, 성남시는 그 시작을 할 수 있는 자리를 조금 보태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오늘 결혼식장에서 서로 손을 꼭 잡고 웃는 모습을 보는데 이 정책 잘 만들었다는 생각보다. 그냥 마음이 참 좋았다면서, 두 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끝까지 잘 사시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예정된 결혼식이 2건 더 있다며,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저에게 청첩장을 갖고 초대해주는 커플결혼식에 제가 시간 될 때 축하차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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