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3일, 서울과 가장 가까운 힐링도시, 서종면을 찾아 면민 여러분들과 의미있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전 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호천 산책로 경관 조성과 서종면 흙향기 맨발길 조성으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힐링, 휴식 공간과 서종~잠실 광역버스 노선 개통을 통하여 서울과 더욱 가까워져 관광객 접근성 향상으로 서종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지난 한 해 성과들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돌아보았다고 전했다.
이어 서종면과 남양주를 잇는 서종대교 신설과 서종~양서 터널 설치, 북한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서종 문호리에서 양수리까지 자전거길 조성, 문호리 하천체육공원 등 교통과 생활, 관광을 아우르는 중장기 발전 계획을 공유하며 서종면의 발전상을 면민 여러분과 함께 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 서종면에서 나눈 이야기들을 충실히 군정에 담아 내어 서종면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전 군수는 농업인 실용교육, 서종면 노인회, 양서농협 서종지점, 파출소, 우체국, 수난구조대,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하여 서종면 주민 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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