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살맛 나는 수원이다”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3-17 00:51:43
“어르신께 따뜻한 손길을 건넨 학생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사진출처=이재준 페이스북)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소녀가 어느 할머니의 폐지 수레를 도와주는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살맛 나는 수원이다.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영상을 보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기꺼이 손을 내민 우리 학생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런 배려와 선행이 수원을 더욱 따뜻하고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어간다”며 “어르신께 따뜻한 손길을 건넨 학생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이런 시민분들이 계셔서 더욱 큰 힘을 얻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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