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선동, 법과 원칙에 따른 단호한 대응 필요"

LIFE STORY / 송준형 기자 / 2026-03-21 00:59:09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선동이 도를 넘었다. 중대한 명예훼손이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사진출처=이재준 페이스북)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가짜뉴스에 단호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20일, 이재준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을 겨냥한 악의적 선동이 도를 넘었다. 중대한 명예훼손이다"라며 "작년 대통령을 향한 테러성 발언부터 이미 수차례 반복되어 왔다. 이러한 악질적이고 상습적인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근거 없는 가짜뉴스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사회를 교란하는 무책임한 폭력이자 명백한 사회적 흉기이다"라고 경계했다.

 

그러면서 "허위와 음모로 만들어진 정치공작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법과 원칙에 따른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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