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복지, 더 제대로 해보고 싶다”

LIFE STORY / 송준형 기자 / 2026-03-31 01:31:05
‘경기도 사회복지 정책 간담회’ 참석

 

▲ 김동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왼쪽에서 네 번째)가 ‘경기도 사회복지 정책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김동연 페이스북)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경기도 사회복지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지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월 30일, 오늘은 '사회복지사의 날'이다.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 주역, 사회복지인 여러분을 만나뵙고 말씀을 들었다”며 “오래 전부터 '복지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믿어왔다. 그 믿음은 지금도 변함없이 굳건하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 현장에서 애쓰시는 사회복지인들이 먼저 자긍심과 보람을 느껴야 모든 도민이 행복하다”며 “그래서 늘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 복지, 더 제대로 해보고 싶다. 복지국을 복지실로 확대 개편하고, 개방형으로 전문가를 임용해 현장성도 대폭 높이겠다”며 “경기도 사회복지인 여러분과 협의체를 만들어 모두를 위한 경기도 복지 로드맵도 함께 만들고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감사하게도 오늘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수여하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을 경기도가 처음으로 받았다”며 “17만 경기도 사회복지인 여러분과 함께 받는 상이다. 여러분의 헌신이 더 빛나도록, 늘 힘껏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