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1월 31일자 조선일보 기사에 60대 이상 대상포진이 10년새 50%급증하여 전체 연령대비 3배 증가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성남시는 작년부터 65세이상 전체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무료로 제공하고, 일반 병의원에서 19,200원 주사료(보건복지부의 지침에 따라)만 내면 접종할 수 있는데, 현재 대상자의 30%이상 접종을 완료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반적으로 15만원~20만원 부담스러운 접종비를 내야한다며, 전국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에 요청해야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이미 성남시에서 시행하는 전시민 독감 무료접종은 보건복지부 등에 건의해 놓은 상황인데 빨리 되었으면 좋겠다며, 불필요한 혈세 낭비 줄이면 되고도 남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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