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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계용 과천시장이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신계용 페이스북) |
[과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과천시는 14일,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 신년인사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신계용 시장은 “과천시 기관·단체장들과 시민 여러분을 모시고 새해맞이 인사하는 자리를 함께했다”며 “과천시는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았다. 1986년 행정도시로 출발해 그동안 도시의 기반을 차분히 다져오며 주거와 생활, 문화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변화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과천시는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행정을 중심으로 도시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꾸준히 정비해 나가겠다”며 “종합의료시설과 과천·주암지구 도시개발, 교통 여건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의하며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육과 복지, 도서관·공공시설·문화체육시설 조성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보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이어가겠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란다. 신년인사회를 위해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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