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은 최고의 교통 허브로 전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24일, 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8호선연장 1단계사업이(모란- 판교)국토부 투자심사를 1순위로 통과하여 예비타당성조사로 넘어가게 되어 예타가 통과되면 사업확정이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청역은 예타가 통과되면 市비로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특히 위례-광주삼동선(서울3호선 신사역-위례의 연장선)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린다며, 현재 절차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중이다. 올해 안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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